할리우드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61)이 미국 애리조나주 주지사 출마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불법이민 단속과 국경 수비 강화에 앞서고 있는 조 아르파이오 보안관의 민병대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뉴멕시코, 텍사스, 루이지애나에서 보안관 대리로 활동중이며 "국경수비 강화에 힘쓰고 싶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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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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