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소년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스마트폰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새로 구입한 스마트폰이 알고보니 중고폰인데다 선정적인 성인 사진들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
할머니는 즉시 제품을 판매한 대리점에 항의했지만 교환과 사과의 말도 없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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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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