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가 동물원에서 목이 매단 채 죽은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동물원 관계자는 사자에 대한 학대나 관리 소홀은 없었다고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사자가 우리안에서 놀다가 실수로 목이 낀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동물보호단체와 네티즌들은 해당 동물원에 대한 정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