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60)이 롯데제과 주식을 또다시 사들이면서 지분율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롯데 관계자는 "신동주 부회장의 주식 매입은 개인적인 단순 투자일 뿐이고, 신동빈 회장은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지분율을 늘린 것"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한 바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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