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토익 662점, 학점 3.6점, 자격증 2개.
구간별로 살펴보면, '600~700점 미만'(34.4%), '700~800점 미만'(23.3%), '600점 미만'(18.9%), '800~900점 미만'(18.9%) 등의 순이었다.
또, 10곳 중 7곳(71.1%)에서 어학성적 없이 합격한 신입사원이 있다고 밝혔다.
학점은 '3.6~3.9점 미만'(38.9%), '3.0~3.3점 미만'(24.4%), '3.3~3.6점 미만'(21.1%), '3.9~4.2점 미만'(14.4%) 등의 순으로 평균 3.6점(4.5점 만점 기준)으로 집계되었다. 상반기(평균 3.5점)보다 상승한 수준이다.
자격증은 평균 2개 보유하고 있었다. 주로 'OA 관련 자격증'(37.5%), '전공 관련 자격증'(36.4%)이었고, 이외에도 'IT 관련 자격증'(10.2%), '회계사 등 전문 자격증'(4.5%) 등이 있었다.
한편, 신입사원 채용 평가 시 가장 선호하는 스펙으로는 '인턴 등 기업 직무 경험'(26.7%)이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전공'(25.6%), '보유 자격증'(6.7%), '외국어 회화 능력'(5.6%), '학벌'(4.4%), '학점'(3.3%), '대외 활동 경험'(3.3%), '제2외국어 능력'(3.3%) 순 이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