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서 눈물 대신 작은 돌조각이 나오는 소녀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현지 의료진은 소녀가 특정한 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재 소녀가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악마의 주문에 걸린 것', '나쁜 일이 벌어질 징조'라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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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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