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러시아 소치의 화장실에 배꼽잡는 안내판이 걸려 화제다.
하지만 제일 압권은 낚시하지 않기다. 자세히 보면 변기속에 낚시줄을 드리운 모습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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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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