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시도하던 남성이 혀가 잘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순간 소녀는 남성의 혀를 깨물어 버린 후 소리를 질러 주변의 도움을 청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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