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지원하는 사회복지사 해외연수 프로그램 수료자가 1000명을 넘었다.
2011년부터는 태국에서 빈곤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가족의 날 프로그램과 아동권리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전수하고 있다.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은 "누적된 연수 성과를 공유해 국내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디딤돌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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