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10대 남성이 여자친구의 애완견과 성관계를 했다가 법정에 섰다.
이 여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남성은 동물 학대혐의로 체포됐다.
해당 남성은 법정에서 "호기심으로 개와 처음으로 관계를 가졌다"며 선처를 바랬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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