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자해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또한 이 여성은 생후 4개월된 딸까지 폭행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당시 여성의 양쪽 손이 피투성이 였으며 아이도 머리에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미성년자 학대, 고성방가 등의 혐의로 법정에 설 예정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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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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