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시네마현은 지난 2006년부터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해 행사를 열고 있다.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에 네티즌들은 "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이해 할 수가 없네", "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미친 거 아니야?", "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진짜 이해 못 할 일본", "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답이 없다", "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욕 하고 싶다", "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강력대응 해야 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선 행사 철폐를 요구하는 국내 시민단체의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