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키우던 애완 고양이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가동시킨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는 "전자레인지에서 꺼내진 고양이는 곧바로 숨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컨리프를 도와 고양이 사체를 땅에 파묻은 남성에 대해 추가조사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컨리프도 자신의 범죄혐의를 인정하면서 끔찍한 학대에 대해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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