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한 정치인이 의회에서 여성 누드 사진을 보다가 망신을 당하고 있다.
레빌라 전 주지사는 "미구엘 블레사 전 마드리드 은행장의 특집기사를 보고 책을 넘기던 중 해당 사진을 우연히 봤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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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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