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칼라하우스' 눈길

기사입력 2014-02-27 17:08


단독주택 '칼라하우스' 눈길

최근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형주택에 대한 수요층이 급증했다. 이러한 주택수요의 새바람을 미리 예측하고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우리나라에 '원룸주택과 리모델링'을 창조한 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부동산 개발 업체 한국예건(사장 최문섭)은 칼라하우스라는 최초의 주택 브랜드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칼라하우스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예건은 단독주택의 개념으로 지어진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최근 전세금의 폭등으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전셋집을 얻기란 하늘에 별따기다. 이에 따라 가지고 있는 전세금으로 칼라하우스를 자기집으로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 이기도 하다.

현재 경기도 남양주, 평택, 용인, 광주, 양평에 위치한 칼라하우스는 전원주택의 개념과 세컨 하우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칼라하우스는 최근 임대 사업의 개념으로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15-20평 칼라하우스 가격은 분양가 9900만원으로 저렴한 가격과 함께 다기능 주택으로 평가 받고 있어 월세 수익으로도 좋다.


전세와 매매가 똑같다는 점 때문에 자기집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최 대표에게 많은 문의를 하고 있고 칼라하우스를 여러군데 선보이기 위해서 더 좋은 지역에 준비를 하고 있다.

칼라하우스의 선구자로 불리는 최 사장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집 없는 분들을 위해 준비를 했고 다 같이 잘살자 라는 철학을 갖고 있기 때문에 칼라하우스는 그 분들을 위해 최고의 자재와 최고의 기술로 집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사장은 한국예건의 대표이며 한국 예술건축 사장, 서울부동산 경제 연구소 소장, 알리안츠 생명 부동산 투자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 사장은 "한국예건은 처음부터 한국 원룸주택 최초로, 빌트인 시스템으로 출발했다"며 "소형주택의 시장성과, 자투리땅 개발의 수익형 부동산 아이디어는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뉴스가 되고 있다"고 말하며 "평생 살고 싶은 집을 짓는 실력 있는 건축가의 명성을 잃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고 부동산이 '투기'가 아닌 '이용'의 가치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시대를 이끄는 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한국예건 칼라하우스1

 ◇한국예건 칼라하우스2

 ◇한국예건 칼라하우스3

 ◇한국예건 칼라하우스4

 ◇한국예건 최문섭사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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