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명문대로 꼽히는 듀크대학의 한 여대생이 성인영화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후 그녀의 칼럼을 본 다른 학생들이 온갖 욕설과 살해 위협의 댓글을 잇따라 올렸다.
그러자 이 여대생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한 뒤 '합법적인 일을 했을 뿐 창피한 행동은 아니었다'는 내용의 반박 글을 다시 올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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