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사 여성 승무원의 유니폼이 너무 선정적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들은 "이 스커트는 자칫 속옷이 노출될 정도로 지나치게 짧다"며 "일부 승객들이 휴대폰으로 치맛속을 촬영할 수 있는 등 성적 희롱의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스커트 유니폼을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규정도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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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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