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가 이희범-송치호 '투톱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LG상사에 따르면 14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희범 부회장(CEO)과 송치호 부사장(COO.최고운영책임자)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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