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나눔카 공식사업자인 '쏘카'가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전국서비스로 확장한다.
쏘카는 현재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부산, 울산, 창원, 김해, 제주에서 서비스 중이며 상반기 내 운영 차량을 1000대까지 늘리고 대전, 광주 등 추가 지역 진출을 통해 전국 서비스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현재 8만명에 달하는 회원은 올해 20만명을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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