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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농산업현장에 꼭 필요한 기술을 발굴, 개발하기 위해 농업인 단체 대상 현장 기술수요조사 설명회를 19일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별관 7층)에서 열었다.
하지만 증가한 기술수요건수에 비해 농산업 현장에서 제안한 기술수요는 미흡하여 농업인, 농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와 기술수요 발굴 노력에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사업화 지원과 관련하여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우수기술사업화 자금지원사업 외 8개 사업과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에서 기술금융지원사업을 설명할 계획이다.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농업인, 농산업체 등 누구나 쉽게 제안할 수 있고 이를 적극적으로 과제화하여 추진하는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수요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농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수요는 농림수산식품연구개발사업통합정보서비스(www.fris.go.kr)의 '농산업 현장애로'접수 창구를 통해 상시 제안할 수 있다. 제안된 수요는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및 관련 전문가가 컨설팅을 추진하고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경우 농림축산식품부를 통해 연구개발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