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신년 초를 전후해 과자류 가격이 오른데 이어 음료 가격도 인상 러시에 올랐다.
동아오츠카의 가격 인상은 2012년 10월 이후 1년 5개월 만이다.
코카콜라는 작년 말 제품 출고가를 평균 6.5% 인상했고, 롯데칠성은 지난달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등 14개 제품 가격을 평균 6.5% 올린 바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