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년된 여성 미라의 몸에 남성 이름이 문신으로 새겨진 것이 발견돼 화제다.
과학자들은 미쉘이라는 이름이 그녀의 애인이었는지, 아니면 당시 수단인들의 수호신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극히 드문 문신이라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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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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