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채팅 도중 여자친구의 죽음을 목격하는 영화같은 일이 벌어졌다.
시안은 즉시 리우의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하지만 때는 늦었다. 건물 관리인과 함께 도착한 친구는 피범벅이 된 리우의 시신을 발견한 것.
또한 집안에 있던 컴퓨터도 사라졌다. 경찰 조사 결과 범인은 같은 건물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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