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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해역서 규모 5.1 지진…서울 등 수도권까지 '흔들'
기상청은 지진이 먼바다에서 발생해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금까지는 건물이 흔들렸다는 정도의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은 지난 1980년 평안북도 의주에서 발생한 규모 5.3의 지진으로, 이번 지진은 우리나라 전체로는 역대 4위, 남한에서는 2번째로 강력한 규모로 기록 될 전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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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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