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5.1 지진
이날 지진으로 5~7초간 진동이 발생하며 반경 200km 지역에 영향을 미쳤고, 태안·서산 지역 외에도 서울·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것이 감지됐다. 지진이 새벽시간에 발생해 흔들림을 느끼고 잠을 깬 시민들이 경찰과 소방서에 신고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태안 5.1 지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태안 5.1 지진, 갑자기 흔들려서 놀랬어", "
태안 5.1 지진, 한반도도 안정권은 아니구나", "
태안 5.1 지진, 우리나라도 지진 위험국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상청 관측 사상 가장 큰 지진은 1978년 충북 속리산 부근과 2004년 경북 울진 동쪽 해역에서 발생했던 5.2의 규모의 지진이다. 울진 지진이 일어난 당시 경상도 일원에서는 건물이 흔들렸고 전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