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톱날에 가슴부터 목까지 관통당한 남성이 기적적으로 생존해 화제다.
사고가 나자 동료는 나무 위로 올라가 그를 급히 아래로 옮겼고, 지혈을 하면서 구급대에 연락했다.
한편, 회복중인 발렌틴은 "당시 몸속으로 들어온 톱날이 계속 작동해 급히 스위치를 껐다"고 밝힌 뒤 "완치후 다시 그 일로 돌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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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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