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500억원에 달하는 복권 당첨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그는 신분 노출을 극도로 꺼렸으며 얼굴을 드러내기 거부했다는 것이다.
그는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의 한 주유소에서 복권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연금 형식 대신 일시 수령 방식을 선택해 2억4000만달러(약 2500억원)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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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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