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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이 한국심장재단에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
현재까지 정식품이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한 후원금은 총 3억9000만원에 이르며 후원금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치료받지 못하는 심장병 환자들의 수술비를 지원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정식품은 1999년 미국의 식품의약국(FDA)의 '하루 25g 이상의 콩 단백질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공식 발표와 두유의 주원료인 콩의 심장병 예방효과 등 건강 유용성이 구체적으로 밝혀지면서 2000년부터 매년 치료사업을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후원 배경을 밝혔다.
한편, 정식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다방면의 사랑나눔 캠페인을 실행하고 있다. 백혈병 및 혈액질환 환우들을 위해 한국혈액암협회와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지원하고 있으며 후학양성을 위해 혜춘장학회를 통해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