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등 연이은 금융사고가 터지며 소비자에게 외면받고 있고, 정부가 향후 금융사고가 날 경우 경영진에 책임을 묻기로 했기 때문이다.
최 원장은 "금융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최고경영진(CEO)들이 앞장서서 철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금융회사 잘못으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한다면 원인 규명은 물론이고 피해보상까지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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