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외고 학교폭력, 사망 2명 묵살한 이사장…도대체 왜?

기사입력 2014-04-15 11:20



진주 외고 학교폭력

진주 외고 학교폭력

진주외고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학교법인 난정학원 이임선 이사장은 "진주외고에서 발생한 잇따른 폭력사망 사고의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사장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주외고에서는 지난달 31일과 지난 11일, 1학년 학생들이 방과 후 옥상에서 싸움을 벌이다 한 명이 사망하고 선배가 후배를 훈계하는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해 후배가 숨지는 등 불과 11일 사이에 학생 2명이 학교폭력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임선 이사장은 고영진 경남도교육감(67)의 부인으로 20년간 이사장을 맡았다.


진주 외고 학교폭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진주 외고 학교폭력, 외고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충격이야", "

진주 외고 학교폭력, 도대체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 이런 일이 발생하는걸까", "

진주 외고 학교폭력, 학교 학생들 많이 놀랐겠다", "

진주 외고 학교폭력력, 11일만에 학생 2명 사망 소름끼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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