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물건 수 십개를 삼킨 도둑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대변인은 "피오트로브스키가 체포되자 마자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시켰다"며 "의료진이 그의 뱃속에서 꺼낸 절도품 양이 굉장히 많았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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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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