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물건 수 십개를 삼킨 도둑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대변인은 "피오트로브스키가 체포되자 마자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시켰다"며 "의료진이 그의 뱃속에서 꺼낸 절도품 양이 굉장히 많았다"고 밝혔다.
절도품을 보면 손목시계 6개를 비롯해 포크, 숟가락, 라이터, 공구 등 수십개에 달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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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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