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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세월호 선장'
이 선장은 실종자 가족과 승객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질문에 "정말 죄송하다. 면목이 없다"고 답했다. 수척한 모습의 이 선장은 답변하는 중간중간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해경은 이 씨 등을 상대로 사고 당시 상황과, 사고 원인, 긴급 대피 매뉴얼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탑승객 475명 중 179명이 구조됐으며 9명이 사망하고 287명이 실종된 상태다.
많은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선장,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할수 있는 건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선장, 볼 때마다 화가 난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선장, 정말 이게 무슨 일인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선장, 이제 와서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선장, 아무리 사람 본능이라고 해도 정말 너무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