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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는 "조타실에 공기를 주입에 선내 에어포켓이 형성될 가능성은 없다"면서 "생존자가 있는지 우선 확인하고 그곳에 공기를 주입했어야 한다"고 밝혔다.
'종'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 붙은 '다이빙벨'을 크레인에 매달아 물 속으로 집어넣고 바닥까지 내려 엘리베이터 통로를 만드는 것이다.
그 안에 형성된 에어포켓에 수상에서 에어컴프레셔를 이용하여 계속 공기를 공급하면 그 공간에 다수의 잠수부들이 머물며 교대로 가까이 있는 사고 현장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언급에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진작에 좀 써보지"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왜 이렇게 늦게 언급" "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20시간 연속 작업이면 벌써 선체 진입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의 당장 투입 가능성에 대해 "현재 당국의 구조작업 체계로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