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청소년 수련시설, 김밥·도시락 제조업체 197곳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은 정승 식약처장을 비롯해 6개 지방청장이 직접 일일 식품위생감시원으로 활동한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강도 높은 점검이었다"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유사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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