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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터키인 케밥 봉사활동 언급 '
이어 진중권은 "미묘한 문화적 차이다. (인터넷 매체 등)여기서는 과민반응으로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상황이)어땠는지 알 수가 없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거기 내려간 터키분들이 나보다 수 천 배 훌륭한 분들이라는 것. 그 말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터키 케밥 자원봉사자들은 오후 1시쯤 숙연한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다.
한편, 진중권 터키인 케밥 봉사활동 언급에 누리꾼들은 "진중권 터키인 케밥 봉사활동 언급, 마음은 진실된 듯", "진중권 터키인 케밥 봉사활동 언급, 한국 정서와는 잘 안 맞아", "진중권 터키인 케밥 봉사활동 언급, 오해살 수 있는 분위기였나?", "진중권 터키인 케밥 봉사활동 언급, 좀 안타까워", "진중권 터키인 케밥 봉사활동 언급, 진실된 마음을 알아줘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