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영어공부, '영어가 낯설지 않는'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에서

기사입력 2014-04-25 16:21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렸을 때부터 영어공부를 시켜야 한다는 학부모들. 어린나이에 영어를 접하게 되므로 영어학원을 선택하는데 있어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영어가 낯설지 않도록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을 원한다.

이러한 점을 반영한 곳이 바로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www.britishcouncil.kr)에서는 미취학아동을 위한 스토리타임영어교실부터 초등,중등,리터니(귀국유학생, returnee), 고등영어 까지 연령대별로 학습이 가능한 어린이영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만 5,6세 어린이 대상의 스토리타임영어교실은 노래, 게임, 그림그리기 등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수업이 진행되므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영어교실은 6단계 수준별 읽기 학습으로 한국어린이들을 위해 개발된 교재를 통해 단순구조의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휘와 심화된 구절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의 어린이영어교실은 소수 정예수업으로 진행돼 보다 세심한 지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정기적으로 공개수업을 개최해 내 아이가 수업에 잘 참여하고 있는지도 볼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 만족도가 높다.

한편 5월 4일 전까지 어린이영어교실 5월학기 신규등록을 하는 어린이들에게 주한영국문화원이 제작한 영국 근위병 에코백을 선물로 제공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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