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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기자 욕설
이날 이상호 기자는 방송 중 "오늘 낮에 연합뉴스에서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연합뉴스 기자 개XX야.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상호 기자는 기사와 달리 세월호 침몰 수색 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불만을 폭발시킨 것이다.
또 한 실종자 가족 여성 역시 "배 한척도 없었어요. 그 당시에 내가 있었어요. 진짜예요. 무슨 불빛이 있어요 여기에?"라며 "정말 배한척도 없었어요. 다 거짓말이에요"라며 이상호 기자를 옹호했다.
이상호 기자의 욕설 소식은 보도를 통해 재생산되며 25일 각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이상호 기자 욕설 소식에 네티즌은 "
이상호기자 욕설, 왜 그렇게 화를 냈지?" "
이상호기자 욕설, 속이 다 시원하다" "
이상호기자 욕설, 해당 매체 반응이 궁금해" "
이상호기자 욕설, 그래도 방송 중에 욕은 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