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언딘 다이빙벨 투입 언급 "어찌 됐든 시도는 진작 했어야"

기사입력 2014-04-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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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언딘 다이빙벨 투입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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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언딘 다이빙벨 투입 언급'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가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을 언급하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5일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빙벨의 투입 가능성 및 효과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교차합니다. 다만, 해경과 구조작업을 하는 언딘 측에서도 투입을 적극 고려한 바 있다는 것은 확인 됐죠. 어찌 됐든 시도는 진작에 했어야 한다... 뭐, 이 정도로 정리하면 될 듯"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언딘 다이빙벨 관련해 참고하세요"라며 '민간 다이빙벨 거부 아니라 수긍 후 돌아간 것'이라는 링크를 게재했다.

진중권 언딘 다이빙벨 투입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
진중권 언딘 다이빙벨 투입 언급, 진중권 안끼는데가 없네", "
진중권 언딘 다이빙벨 투입 언급, 진중권 다이빙벨에 관심 많나봐", "
진중권 언딘 다이빙벨 투입 언급, 진중권 답답한가보네", "
진중권 언딘 다이빙벨 투입 언급, 언딘 청해진해운이랑 계약 관계라던데 의심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승무원 등을 태운 여객선이 전남 진도 관매도 부근 해상에서 침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후 12시 36분 기준 구조자 174명, 실종자 120명, 사망자 182명으로 파악됐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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