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시간 가까이 오르가슴을 느끼던 새 신부가 결국 병원 신세를 졌다.
여성은 담당의사에게 "처음 10분동안은 너무 좋았지만 지금은 지쳐 힘들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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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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