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과 신상 레어 아이템을 구비한 신개념 쇼핑몰이 오픈해 화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통 명품 브랜드는 물론이고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다양한 레어 브랜드까지 다양한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샤넬, 프라다, 구찌 등 전통 브랜드는 물론 세계 곳곳의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일본 최고의 명품 사이트! 패션·뷰티로는 세계 최대 규모
바이마는 일본에서 시작한 신개념 명품 플랫폼 서비스다.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개인셀러(판매자) 5만 명을 통해 250만 개의 명품을 직접 유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패션·뷰티로는 세계최대 규모다.
특히, 바이마는 일본에서 10년간 가품 여부로 논란에 휘말린 적이 없다. 오히려 일본 특유의 섬세함과 꼼꼼한 유통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담보하고 있다. 운영회사인 에니그모(Enigmo)는 2012년 7월 도쿄 증권 마더스에 상장, 기업의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이밖에도 '위시하고 명품받자' 이벤트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시크릿박스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바이마코리아 김면공 대표는 "바이마의 한국 공식 서비스 오픈을 통해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보유한 글로벌 쇼핑몰로서 최고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그 동안 한국 및 특정 국가의 패션에만 갇혀있던 패션 시야가 전세계적으로 넓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uymakorea.com)와 페이스북(facebook.com/buymak)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문의는 1600-4969.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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