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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사과'
이어 "가족과 친지, 친구를 잃은 슬픔과 고통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보낸다"면서 "특히 이번 사고로 어린 학생들의 피워보지 못한 생은 부모님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아픔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근혜 대통령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근혜 대통령 사과, 좀 더 빨리 했으면 어땠을까", "박근혜 대통령 사과, 씁쓸하다", "박근혜 대통령 사과, 앞으로 이런 비극이 없었으면", "박근혜 대통령 사과, 일단 사고 수습이 먼저다", "박근혜 대통령 사과, 이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