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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투하
다이빙벨 투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다이빙벨이 천천히 바다에 잠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와 함께 "다이빙벨 내부 CCTV 통해 다이버들과 교신하며 천천히 하강 명령을 내리는 이종인 대표"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정조시간인 오후 3시부터 투입을 시도해 비로소 물속에 투입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다이빙벨 투입 성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벨 드디어 투입 구조활동 힘 실을까요", "다이빙벨 투입 성공, 좋은 성과 있기를", "다이빙벨 투입, 언딘이 시신 수색 할 수 있는 좋은 자리 줄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