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운전 중 자위행위를 한 혐의로 트럭 운전사가 붙잡혔다.
다른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 순찰대는 에반스의 트럭을 정차시켰다. 당시 그는 옷을 급히 챙겨입었지만 바지 지퍼는 열려 있었다.
한편, 그는 경찰 조사과정에서 음란행위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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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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