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수십명의 여성들이 집단 '수유 시위'를 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여성이 항의하자 매장측은 '회사 정책'이라며 다른 곳으로 가서 수유를 하라고 전했다.
한 시위 참가자는 "우리의 가슴을 성적으로 본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수유는 당연한 권리다"고 주장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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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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