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중인 항공기내에서 성관계를 한 커플이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승무원은 화장실에서 괴성이 들리자 강제로 문을 열었고 민망한 포즈의 커플을 발견, 제지했다.
한 승객은 "20대로 보이는 여성이 자신의 부모와 함께 탑승했다가 옆자리에 앉은 남성에 호감을 가진 것으로 보였다"며 "둘이 화장실에 같이 간 후 요란한 소리가 밖으로 들렸다"고 경찰에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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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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