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8개 달린 염소가 태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수의사들은 염소가 얼마나 생존할지 모르지만, 출생 첫 주만 무사히 넘긴다면 2~3년은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르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염소는 '옥토 고트'와 '자연의 기적'이란 별칭도 얻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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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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