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하늘로 솟구치는 거대한 불기둥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당시 농장주가 들판을 태우고 있었다"며 "트위스트 모양의 불꽃이 너무 신기해 차를 멈추고, 촬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불기둥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니 토네이도' 또는 '공기 온도차 현상' 등의 추측이 거론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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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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