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의 한 TV프로그램 녹화중 패널 두 사람이 싸움을 벌여 아수라장이 됐다.
결국 패널 두 명은 테이블을 잡고 힘겨루기를 시작했고, 발길질까지 시작되자 스태프들이 뛰어들어 말렸다.
하지만 테이블이 넘어지는 등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돼 버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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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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