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동 가로수길 공사현장에서 철거 중이던 건물이 붕괴해 인근 주민과 행인들이 대피했다.
주차된 차량 2대가 건물 잔해 때문에 파손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고 이후 현장에서 가스 냄새가 감지되자 소방당국은 현장 주변 주민에게 대피를 유도했다. 신사동주민센터는 차량을 이용해 가로수길 주변을 돌며 "붕괴사고로 가스 누출 우려가 있으니 대피하라. 안전점검을 위해 2시간가량 가스 공급이 차단된다"고 방송했다.
철거업체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가로수길 건물 붕괴, 진짜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가로수길 건물 붕괴, 요즘 사건사고 참 많다", "가로수길 건물 붕괴, 현장에 있던 사람들 진짜 놀랐을 것 같다", "가로수길 건물 붕괴, 소리도 엄청 났겠네", "가로수길 건물 붕괴, 이 정도로 끝나서 정말 다행이다", "가로수길 건물 붕괴, 우리나라 요즘 대체 왜 이러는 거지", "가로수길 건물 붕괴,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