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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아내
'달라졌어요'
거식증 아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부부는 한국인 남자와 일본인 여자는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며 인연을 맺었다.
거식증인 아내가 아이를 양육하는 모습은 불안하기만 하다. 요리를 하면서 간도 보지 않고, 힘이 없어 기저귀를 채우는 것도 서툴기만 하다.
남편은 하나하나 아내에게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고, 아내는 남편이 화만 내는 것 같아 서운하다. 두 사람의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전문가들이 나서 문제점을 해결했다.
거식증 아내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
거식증 아내, 150cm에 29kg이라니 충격이다", "
거식증 아내, 정말 힘들어보이더라", "
거식증 아내, 치료되서 다행이야", "
거식증 아내, 음식을 잘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
거식증 아내, 거식증 환자들 정말 힘들겠더라", "
거식증 아내, 식생활로 부부관계도 무너질 수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달라졌어요' 공식 홈페이지>






